

배달받은 치킨무의 유통기한이 지난 것을 확인한 손님이 리뷰를 남겼어요. 사장님은 오히려 바쁜데 만들어줬다며 손님을 탓하는 적반하장식 답변을 달았네요.
손님이 치킨무의 유통기한 문제를 지적하자 사장님은 "유통사에서 인쇄가 잘못된 것"이라며 변명으로 일관했어요. 오히려 손님에게 "바쁜데 만들어줬더니 어이없다"며 적반하장으로 대응했죠. 하지만 이후 사태가 커지자 태도를 바꿔 사과문을 올렸어요. 결국 "구청으로부터 영업장 폐쇄 예정을 들었다"며 형사 처벌까지 받게 된 상황을 전했답니다.
개드립에 "사장님 : 바쁜데 만들어줬더니 어이없네ㅋ.jpg"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이후 루리웹에서도 "없어서 못판다던 점주의 최후"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73개와 댓글 89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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