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가 성형 논란에 대해 소신을 밝혔는데, 커뮤니티 반응은 꽤나 냉담하네요. 자연미인 여부가 가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말에 다들 동의하지 않는 분위기예요.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가 최근 불거진 참가자들의 성형 논란을 두고 "자연미인이면 가치가 올라가고 아니라면 떨어지나"라며 일침을 가했어요. 사람의 가치는 외모로 정해지는 게 아니라는 소신을 밝힌 건데, 이를 본 남초 커뮤니티의 반응은 싸늘하네요. 이용자들은 "자연미인이면 당연히 가치가 올라가지"라며 정연우의 발언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거든요. 심지어 "복싱이나 축구 같은 대회는 약물이 금지인데, 미스코리아는 왜 성형이 금지가 아닌지 모르겠다"는 의견까지 나오며 대회의 본질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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