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어를 할 줄 아는 고릴라 코코가 로빈 윌리엄스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서로 장난도 치고 안경을 써보며 교감하는 모습이 참 따뜻하네요.
수어를 배워 인간과 대화가 가능했던 고릴라 코코가 배우 로빈 윌리엄스를 만났어요. 둘은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금세 친해져서 서로 간지럼을 태우며 장난을 치더라고요. 로빈 윌리엄스가 안경을 벗어 코코에게 건네자, 코코가 직접 안경을 써보며 "안경을 끼니까 잘보이네"라고 말하는 듯한 행동을 보여주기도 했죠.
개드립에서는 "세계 최초로 수어를 이용해 인간과의 대화에 성공한 고릴라.jpg"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인스티즈에서는 49시간 뒤에 같은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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