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투기 경기 도중 상대의 니킥을 맞고 두개골이 함몰되는 큰 부상을 입었어요. 병원에 입원한 선수의 모습과 당시 CT 촬영 사진이 함께 공개되었네요.
경기 영상 속에서 상대 선수의 강력한 니킥이 그대로 머리에 적중하는 모습이 보여요. 이후 공개된 사진에는 두개골이 움푹 들어간 CT 촬영 결과와 병상에 누워 있는 선수의 얼굴이 담겨 있네요. 전 아내인 크리스 사이보그가 직접 SNS를 통해 상황을 전하며 기도를 부탁했고요. 의료진은 자칫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었던 심각한 부상이라고 설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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