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17시간 만에 더쿠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수도 공사를 마친 뒤 수압이 너무 세져서 마치 샤워기가 아니라 물대포가 된 상황이에요. 정수리에 맞으면 정말 아플 것 같네요.
수도 공사를 끝내고 샤워기를 틀었다가 깜짝 놀란 상황이에요. 물줄기가 어찌나 강한지 문에 닿는 모습이 마치 레이저처럼 뻗어 나가네요. "샤워기야... 정수리에 구멍 날 듯"이라는 말처럼 평범한 샤워기라고는 믿기지 않는 엄청난 수압을 보여주고 있어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