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다른 질병 없이 막연히 쉬고 싶어 하는 청년이 44만 명을 넘어섰어요. 이들을 위해 직업군인이라는 진로를 홍보하는 모습이네요.
통계청 자료를 보면 아무런 이유 없이 그냥 쉬고 싶어 하는 청년층이 44만 3천 명까지 늘어났다고 해요. 이런 상황에서 군 당국은 취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직업군인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나섰네요. "국가 공무원 신분과 안정된 노후 보장"은 물론이고 "워라밸이 보장되는 다양한 복지혜택"이 있다며 홍보에 열을 올리는 중이에요. 하사는 9급, 소위는 7급 공무원 신분으로 임관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청년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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