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눕독이 자신의 아이스크림 브랜드에서 일할 시식가를 월급 1400만 원에 구하고 있어요. 대마초 성분이 들어갔다는 오해를 받기도 했지만, 사실은 그가 즐겨 먹던 간식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일반 아이스크림이라고 하네요.
스눕독이 본인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닥터 봄베이'를 위해 월 1만 달러, 한화로 약 1400만 원을 주는 시식가를 모집하고 있어요. 워낙 스눕독의 이미지가 강렬하다 보니 제품에 대마초 성분이 들어간 게 아니냐는 오해를 사기도 했죠. 하지만 실제로는 그가 대마초를 즐긴 뒤 찾아오는 허기짐인 '먼치스' 상태에서 여러 아이스크림을 섞어 먹던 경험을 살려 만든 일반 제품이라고 해요. 마케팅 역시 대마초 축제 기간을 겨냥해 재미있게 펼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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