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2000년대 피처폰 시절 인기를 끌었던 제노니아가 스팀으로 출시됐어요. 그 시절 감성 그대로 PC에서 다시 즐길 수 있게 됐네요.
피처폰으로 밤새 즐겼던 낭만 RPG 제노니아가 스팀에 등장했어요. 개발팀은 "18년 만에 다시 선보이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고요. 화면 속 캐릭터와 인터페이스는 예전 그 시절 모습 그대로라 추억을 자극하네요. 이제는 PC로 편하게 다시 모험을 떠날 수 있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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