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개 무리를 만날까 봐 무서워서 몽둥이를 들고 달린대요. 경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는 게, 사람 자체가 아예 안 다니는 곳이라서 그렇다네요.
도시와 달리 시골에서 러닝을 하려면 들개 무리 때문에 몽둥이가 필수라고 하네요. 몽둥이를 들고 뛰면 경찰이 제지하지 않겠냐는 의문이 나오기도 했어요. 하지만 깡시골은 애초에 사람을 마주치기 매우 어려운 환경이라 경찰을 만날 일도 없다고 해요. 결국 경찰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면 들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안전한 장소라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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