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여행을 이유로 수업에 빠지는 학생들에게 교수님이 단호한 입장을 밝혔어요. 어떤 사유를 가져와도 결석 처리하겠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네요.
교수님은 부모님 동행이나 비행기표 인증, 심지어 정식 휴가 신청을 해도 수업에 빠지면 무조건 결석이라고 못 박았어요. "현장 학습 제도는 없습니다. 그냥 결석입니다"라며 예외 없는 원칙을 강조했죠. 대신 학생들에게 성인으로서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라고 조언했어요. 여행을 가고 싶다면 수업 대신 여행을 선택하고, 그에 따른 감점도 스스로 감당하라는 뜻이에요. 수업 내용을 보충하는 건 온전히 학생 본인의 몫이라고 덧붙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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