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 설명회에 참석한 작성자가 수도권 근무를 강력하게 원하는 구직자들을 보고 놀랐어요. 지방 발령을 피할 방법을 묻는 질문이 계속 나오니 당황스럽더라고요.
공기업과 사기업 합동 취업 설명회에 다녀온 작성자가 현장에서 겪은 일이에요. 현직자에게 질문하는 순서마다 여자 구직자들이 "수도권 근무 가능한지"를 집요하게 물어봤거든요. 심지어 "지방 발령 안 받고 싶은데 방법 없냐"라고 대놓고 묻는 사람까지 있었죠. 이런 질문이 서로 다른 사람에게서 세 번이나 나오자 작성자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어요. 본인도 지방 소도시는 꺼려지지만 취업을 위해 감수할 생각인데, 다들 죽어도 지방은 안 가려는 모습이 신기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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