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고양이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던 작성자가 상대방 집 주차장에 똑같이 고양이 캔을 뿌려두었네요. 본인이 평소 하던 방식 그대로 아스팔트 위에 던져놓고 왔다고 해요.
길고양이 때문에 1년 넘게 고통받던 작성자가 참다못해 직접 행동에 나섰어요. 평소 길고양이 밥을 주던 이웃의 집 주차장을 알아낸 뒤, 똑같이 고양이 캔을 사서 아스팔트 위에 던져버린 거죠. 작성자는 "그 아줌마가 주는 방법 그대로"라며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였어요. 평소 겪던 피해를 그대로 돌려주며 아침부터 기분이 좋다는 소감을 남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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