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의 휴대전화를 몰래 보다가 네이버 카페에서 서로를 '게이'라고 부르는 걸 발견했대요. 당황한 어머니가 모른 척하는 게 맞는지 고민하고 있어요.
학부모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에요. 아들이 활동하는 네이버 카페를 몰래 확인했다가, 아들이 다른 사람들과 서로를 '게이'라고 지칭하는 대화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하네요. "저희 아들이 게이인걸 처음 알았어요"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죠. 결국 이 상황에서 모른 척하는 게 최선일지 다른 학부모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있어요.
확인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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