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가 엄마 생신이라며 축하 문자를 보내라고 하셨는데, 알고 보니 날짜를 착각하셨나 봐요. 결국 엄마한테 혼나고는 머쓱해하시는 모습이네요.
아빠가 다급하게 엄마 생신을 챙기라며 문자를 보내셨어요. 하지만 아이가 확인해 보니 오늘은 생신이 아니었고, 오히려 엄마에게 한소리 듣고 말았죠. 상황을 전해 들은 아빠는 "미안 아빠도 어느년 이라고 욕 먹었다"며 멋쩍게 웃어넘기시네요. 꼼꼼하게 아이의 성장 기록을 통장에 남기던 아빠도 가끔은 이런 실수를 하시나 봐요.
확인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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