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 온 아프리카 청년이 동물원에서 사자와 치타를 처음 봤다며 즐거워해요. 야생에서 만났다면 한국에 오지 못했을 거라는 반응이 웃음을 자아내네요.
한국을 방문한 20살 청년 뭄바이가 동물원에서 사자와 치타, 하이에나를 보고 무척 신이 난 모습이에요. 평소 아프리카에 살면 당연히 야생 동물을 자주 볼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거든요. "정말 신나요. 치타, 사자, 하이에나 같은 동물을 처음 봤어요"라며 해맑게 웃고 있어요. 이를 본 사람들은 "만났으면 이곳에 오지 못 했을 것이다"라며 뼈 있는 농담을 던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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