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8시간 만에 인벤·뽐뿌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약국에서 처방전대로 약을 주는 업무는 자판기로도 충분하지 않냐는 의문이에요. 약사 비하 의도는 없다고 강조했네요.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인데, 약을 개발하는 약사는 인정하지만 약국에서 약을 조제하는 업무는 자동화가 가능하지 않냐는 의견이에요. "자판기 정도면 충분하자나"라며 굳이 사람이 필요한 이유가 궁금하다고 덧붙였죠. 처방전 남용 방지 목적이라면 시스템으로 충분히 대체할 수 있지 않겠냐는 게 글쓴이의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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