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엘프 노예를 물려받은 상황이에요. 주인공이 엘프에게 이제는 자신의 소유라고 선언하네요.
주인공이 엘프 세리나 앞에 나타나 "세리나... 오늘만을 기다렸어"라고 말해요. 이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제 넌 내 소유야...! "라고 선언하죠. 갑작스러운 상황에 놓인 엘프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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