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륜 주변의 작은 돌기인 유륜샘에서 기름을 분비하는데, 이게 아기가 젖을 잘 찾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네요. 정말 신기한 인체의 신비예요.
유륜 주변에 있는 작은 돌기인 유륜샘이 기름을 분비하면서 나는 냄새라고 해요. 이 향은 "갓 태어나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아기가 젖꼭지를 더 쉽게 찾아서 젖을 먹을 수 있게 도와준대"라며 신기해하더라고요. 몽고메리샘이라고도 불리는 이 기관이 분비하는 기름은 아기가 냄새를 통해 젖을 찾도록 돕는 과학적 메커니즘이에요. 다만 개인이 이 냄새를 우유 향으로 느끼는 정도는 호르몬 상태나 체질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하네요.
인벤에서는 "여자가 입던 브라자에서 우유향이 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개드립에서는 한 시간 뒤에 "브레지어에서 희미하게 우유향이 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곳을 합쳐 추천 60개와 댓글 62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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