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에서 주운 아이스박스를 빵 배송에 재활용한다고 자랑했다가 뭇매를 맞았어요. 결국 사장님이 직접 사과문을 올리고 앞으로는 새 제품을 쓰겠다고 밝혔네요.
한 빵집 사장이 길가에 버려진 아이스박스를 주워다가 빵 배송용으로 쓴다며 사진을 올렸어요. 나름대로 알코올 소독을 하고 비닐에 담아 보낸다며 당당하게 자랑했죠. 하지만 이를 본 사람들은 위생 문제를 지적하며 크게 비판했고요. 결국 사장은 "소비자분들이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충분히 생각하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어요. 앞으로는 식품 배송에 적합한 새 박스를 사용하겠다고 약속하며 상황이 일단락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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