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 아이맥스 예매가 열리자마자 대기 인원이 3만 명을 넘어가네요. 정작 감독님은 아이맥스가 아니어도 괜찮다고 하셨거든요.
영화 예매를 하려고 접속했더니 대기 인원이 무려 3만 8천 명이나 되네요. 예상 대기 시간만 53분이 넘어가니 다들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겠더라고요. 그런데 정작 감독님은 인터뷰에서 "IM★X가 아니어도 됩니다♥"라고 다정하게 말씀하셨죠. 치열한 예매 전쟁 속에서 감독님의 이 한마디가 왠지 더 웃프게 느껴지네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