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손에 맥주잔과 고기 꼬치를 들고 어떻게 사진을 찍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알고 보니 팔이 네 개인 포켓몬 괴력몬이 찍어준 것처럼 연출한 거였어요.
한 사용자가 해적처럼 맥주잔과 고기 꼬치를 든 사진을 올리며 기뻐했어요. 사진을 본 사람들은 양손이 다 막혀 있는데 어떻게 촬영했는지 궁금해했죠. 이에 작성자는 "그냥 빈 손으로 스마트폰 들고 찍고 있어요"라며 쿨하게 비법을 공개했답니다. 나중에는 팔이 네 개인 포켓몬 괴력몬이 직접 사진을 찍어주는 그림까지 등장해서 웃음을 자아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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