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할 때 처가에서 12억을 지원받는 상황을 두고, 일을 그만두는 게 당연하다는 의견과 그래도 일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네요. 본인의 상황과 비교하며 고민을 털어놓은 글이에요.
처가에서 12억을 지원받는다는 글을 보고 작성자가 자신의 상황을 대입해 고민을 적었어요. 작성자는 부모님께 10억 정도 지원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 주변에서는 "그래도 일은 해야 한다"며 책임감을 강조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커뮤니티 댓글 반응은 "12억 가져오는데 외벌이까지 해야 하냐"며 쉬는 게 당연하다는 쪽이 우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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