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카톡에서 장모님이 본인을 못생겼다고 욕하는 걸 봐버렸어요. 억울한 마음에 글을 올렸는데 댓글 반응이 더 매섭네요.
아내의 카톡을 우연히 봤다가 장모님이 본인 외모를 비하하는 내용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어요. "두고보자 할망구"라며 분노를 표출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오히려 냉담한 반응을 보이네요. "집 못 해갔구나"라는 댓글에 본인이 "해갓음.. "이라고 답하자, "그럼 찐 못생긴 거임"이라는 뼈아픈 일침이 돌아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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