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뽐뿌·더쿠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미국과 스코틀랜드, 필리핀 등 여러 나라의 지폐에는 해당 국가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그려져 있어요. 우리나라 지폐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라 흥미롭네요.
미국 1달러에는 조지 워싱턴이, 스코틀랜드 20파운드에는 로버트 브루스가 각각 인쇄되어 있어요. 필리핀의 5페소 지폐에도 에밀리오 아가날도의 모습이 담겨 있죠. 각 나라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사적 인물들을 화폐에 새겨 넣는 방식이 나라마다 참 다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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