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영어 강사에게 대뜸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있어요. 나중에 의대에 가면 번호를 달라는 당돌한 멘트까지 날리네요.
한 초등학생이 영어 강사의 영상에 댓글을 달아 다짜고짜 번호를 요구했어요. 강사가 정중하게 거절하며 영어 질문을 받아주겠다고 했지만, 학생은 굴하지 않고 "저 의대가면 그때 번호 좀 줄 수 있나요? "라며 당돌하게 다시 물어봤죠. 이를 본 사람들은 "영폴틴"이라며 혀를 내두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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