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급식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하기 어려워진 현실을 토로하며 급식 폐지를 주장하고 있어요. 음식을 버리는 아이들이 많아지면서 세금 낭비라는 생각까지 든다고 하네요.
급식 지도 과정에서 겪는 교사의 고충이 담겨 있어요. 예전에는 식사 예절이나 편식 지도가 가능했지만, 요즘은 아동학대라는 명분에 밀려 제대로 된 지도가 어렵다고 해요. "밥 먹는데 왜 혼내냐"는 학부모들의 항의에 교사들도 손을 놓게 된 거죠. 실제로 비싼 과일이나 반찬이 그대로 버려지는 모습을 보며, 교사는 급식 제도가 자원 낭비일 뿐이라며 폐지를 주장하고 있네요.
개드립에서는 "요즘 애들 급식 없애야 한다는 교사"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루리웹에서는 5시간 뒤 "요즘 급식 없어져야한다는 교사.jpe"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00개와 댓글 78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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