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국적의 스트리머 한 명 때문에 크래프톤이 1억 인구의 베트남 시장을 포기했다는 주장이 나왔어요. 베트남 현지에서 배틀그라운드 관련 채널이 삭제되는 등 실제 조치가 이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베트남 현지에서 배틀그라운드 서비스와 관련된 대규모 철수 움직임이 포착되었어요. 특정 한국 스트리머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면서, 크래프톤이 1억 명 규모의 베트남 시장을 포기하는 결정을 내렸다는 소문이 돌고 있거든요. 실제로 게임 내 베트남어 지원이 삭제되고 베트남 선수들의 출전이 금지되는 등 강경한 조치가 이어졌다고 해요. 페이스북의 공식 채널까지 삭제되면서 현지 게이머들 사이에서도 큰 파장이 일고 있네요.
개드립에서는 "배틀그라운드 너희들은 1억 인구 시장을 잃었다...jpg"라는 제목으로, 인스티즈에서는 "요즘 지하철에서 대형 스피커로 노래틀고 민폐짓 하고 돌아다닌다는 외국인"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98개와 댓글 65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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