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돈이 다 떨어져 밥을 못 먹게 된 남편이 아내에게 만 원만 보내달라고 애원했어요. 결국 이만 원을 송금받고는 똥을 줘도 꿀맛이라며 기뻐하네요.
남편이 아내에게 밥을 사 먹을 돈이 없다며 만 원만 보내달라고 간절하게 부탁했어요. 아내가 이만 원을 송금해주자 남편은 신이 나서 배달 음식을 주문했죠. 음식을 받은 남편은 엄지를 치켜세우며 "오늘 똥 줘도 꿀 맛임"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어요. 아내가 맛있냐고 묻자 웃음으로 화답하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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