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면접에 온 지원자가 알고 보니 동료의 동창이었대요. 학창 시절 평판이 좋지 않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결국 불합격 처리됐어요.
주간 근무 때 면접을 보러 온 25살 지원자가 있었는데, 외모가 뛰어나서 다들 예쁘다고 이야기했대요. 그런데 부장님이 갑자기 그 지원자를 탈락시켰다더라고요. 알고 보니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동료가 그 지원자와 같은 학교 출신이었던 거죠. 동료에게 물어보니 "학교 다닐 때 유명한 일진이었다"는 증언이 나와서 결국 채용하지 않기로 결정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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