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팅 장소에 도착한 남자가 지인에게 상대방이 유해진을 닮았다고 메시지를 보냈어요. 알고 보니 그 여성은 지인의 여자친구였네요.
소개팅 장소인 깡우동에 도착한 남자가 지인인 종수 형에게 메시지를 보냈어요. 식당 안에서 본 여성이 유해진을 닮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거죠. 심지어 "저는 여자 약간 작고 귀여운 사람 좋아해요"라며 자신의 이상형까지 덧붙였어요. 하지만 종수 형은 "애는 내 여자친구야"라고 답하며 상황을 정리했네요. 다행히 소개팅 상대는 아직 도착하지 않은 상태였어요.
뽐뿌에서 "유해진 닮은 여성분과 소개팅"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이후 개드립에서 "소개팅에 유해진 닮은 여자가 나왔어 형~~~"이라는 제목으로 퍼졌고요. 두 곳을 합쳐 추천 62개와 댓글 29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2,004회를 기록했어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원본 227KB → 저장 97KB 57% 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