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48분 만에 웃긴대학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고려시대 학자 김부식이 터키에서 의외로 유명하대요. 이름의 발음이 터키어로는 아주 독특한 뜻을 담고 있거든요.
삼국사기를 쓴 김부식이 터키에서 뜻밖의 인기를 끌고 있어요.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이름의 발음 때문인데요. 터키어로 '김부'는 '누구? '라는 뜻이고, '식'은 남성의 성기를 비속하게 이르는 말과 발음이 비슷하다고 해요. 그래서 터키 사람들은 이 이름을 들으면 웃음을 참지 못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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