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7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방에 오줌이 한강처럼 퍼져 있다며 엄마가 범인을 추궁하고 있어요. 강아지 소행이 아닌 것 같다는 말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네요.
엄마가 갑자기 방에 오줌이 한강이라며 누가 그랬냐고 다급하게 물어보셨어요. 강아지가 싼 것 같지는 않다는 날카로운 분석까지 덧붙이셨죠. 이에 당황한 자녀는 "내가 싸진 않았는데.. "라며 조심스럽게 대답하고 있네요. 과연 방 안의 오줌은 누구의 소행일지 의문만 남아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