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의 40년 된 돈카츠 가게를 소개하던 유튜버가 자신에게 욕설 메일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했어요. 자꾸 그러면 탈모 빔을 쏘겠다고 재치 있게 받아쳤네요.
일본 나고야의 오래된 돈카츠 가게를 리뷰하던 유튜버가 갑자기 고정 댓글로 입장을 밝혔어요. 자신을 '명예 일본인'이라 칭하는 이들이 욕설이 섞인 항의 메일을 계속 보내고 있다네요. 유튜버는 "자꾸 열받게 하면 탈모 빔 쏩니다"라며 유쾌하면서도 단호하게 경고를 날렸어요. 명예 일본인들의 행동이 이해가 안 간다는 듯 "뭐 하는 거야 정말"이라며 황당한 심경을 드러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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