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이 쪄서 일주일 금식 다이어트를 시작한 유튜버가 물조차 마시지 않다가 어지러움을 느끼고 있어요. 결국 물을 마시고 싶어 입안에 머금고 참는 모습까지 보이네요.
살이 부쩍 쪄서 고민하던 유튜버가 일주일간 물도 마시지 않는 극단적인 금식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하지만 금방 한계가 왔는지 "오는 길에 약간 어지러움 느낌"이라며 힘들어하더라고요. 결국 물을 마시고 싶은 욕구를 참지 못하고 입안에 물을 머금은 채 "진짜 걍 삼킬 뻔"이라며 괴로워하는 모습이에요. 건강을 해치는 무리한 다이어트가 얼마나 위험한지 몸소 보여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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