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 일을 하러 갔다가 어쩌다 보니 경찰서까지 가게 되었네요. 인생이 참 뜻대로 안 풀리는 것 같아요.
청소 일을 하러 갔다가 예기치 않게 경찰서에 앉아 있는 상황이에요. 수갑이 걸린 의자 사진을 올리며 "내 인생 진짜"라며 한탄하고 있네요. 청소 현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저는 아무것도 몰라여"라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중이에요.
개드립에서는 "잃을거 없는 사람이 제일 무섭다.jpg"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인스티즈와 인벤에서도 거의 동시에 같은 내용이 퍼졌으며, 전체 합계 추천 52개와 댓글 40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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