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14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자신 있게 집 뷰를 자랑하겠다며 사진을 올렸는데,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예사롭지 않네요. 서초동 징역뷰라는 이름이 딱 어울리는 모습이에요.
본인의 집 뷰가 정말 좋다며 자신만만하게 사진을 공개했어요. 하지만 창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건 탁 트인 전망이 아니라 높은 담벼락과 그 위를 덮은 살벌한 철조망이었죠. 스스로 "서초동 징역뷰"라고 이름 붙인 이유를 단번에 알겠더라고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