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동안 일한 피시방에서 동료 알바생과 시급이 3배나 차이 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사장은 외모도 경쟁력이라며 차별을 정당화하네요.
2년 동안 성실히 일해온 알바생이 동료와 자신의 시급이 3배나 차이 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어요. 사장에게 따져 물었더니 돌아온 답변은 "외모 역시 경쟁력"이라는 황당한 논리였죠. 결국 알바생은 "2년치 주휴수당 정산 후 입금해달라"며 강경하게 대응했답니다. 사장은 끝까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구나"라며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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