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본코리아 주식 종목 토론방에 글을 남겼던 투자자들이 줄줄이 모욕죄로 고소를 당하고 있어요. 다들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다가 경찰 연락을 받고 당황하는 중이에요.
주식 종목 토론방에 의견을 남겼던 투자자들이 모욕죄로 고소를 당했다며 상황을 공유하고 있어요. 경찰서에서 연락을 받은 투자자들은 처음엔 보이스피싱을 의심했지만, 실제 조사 일정이 잡히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네요. 한 투자자는 "4분기 적자 나서 뭐라고 적었다가 고소당했다"며 황당해했고, 또 다른 투자자는 "주식 15년 하면서 온갖 회사를 욕해봤지만 경찰서까지 가게 될 줄은 몰랐다"고 토로했어요. 현재 관할 경찰서로 사건이 이관되어 출석을 앞둔 상태라고 하네요.
개드립에 "종토방 고소폭격중인 더본코리아 ㄷㄷㄷㄷ;;;"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이후 웃긴대학에서도 같은 내용이 "종토방 고소폭격중인 더본코리아"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270개와 댓글 154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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