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중국 여행과 언어 공부를 권했다가 민원을 받았어요. 이 발언을 두고 의견이 팽팽하게 갈리고 있네요.
한 중학교 교사가 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중국 여행을 가보거나 중국어를 배워두라고 조언했어요. 중국의 발전 속도가 엄청나니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라는 취지였죠. 하지만 이 발언이 문제가 되어 결국 민원까지 들어갔다고 하네요. 이를 두고 "가상적국을 올려치기 했으니 민원 받을 만하다"는 입장과 "틀린 말도 아닌데 너무 예민하게 반응했다"는 입장이 맞서고 있어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