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생 자녀가 햄버거 세트와 사이드 메뉴로 3만 원을 쓰자 부모가 사치라며 혼을 냈어요. 하지만 아이는 평소 용돈을 아껴서 먹고 싶은 걸 먹은 거라며 억울해하네요.
작성자는 중학생 아이가 햄버거 가게에서 3만 원 가까이 지출한 사실을 알고 크게 놀랐어요. 아이는 평소 맥도날드 방문을 참으며 돈을 모아 한 번에 먹은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작성자는 "사치하는 습관"이라며 아이를 다그쳤죠. 이에 대해 다른 사람들은 "원하는 걸 사기 위해 절약하는 건 바람직하다"며 아이의 소비 습관을 옹호하는 반응을 보였어요. 하지만 작성자는 "계획은 생산적인 걸 하는 것"이라며 끝까지 자신의 입장을 굽히지 않았답니다.
인스티즈와 더쿠에 "중학생 아이가 햄버거집에서 3만원 가까이 햄버거를 사먹었네요"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조회수 16,974회와 댓글 243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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