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누나가 12살인 남자아이에게 국가가 허락하는 나이가 될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말해요. 아이에게 야한 건 절대 보면 안 된다며 주의를 주기도 하네요.
공원에서 만난 누나가 렌군에게 나이를 묻자 아이는 12살이라고 대답해요. 누나는 속으로 "국가가 허락하는 연령이 될 때까지 내가 키워야겠군"이라며 묘한 생각을 하죠. 이후에도 초등학교를 졸업한 아이에게 야한 것을 보면 경찰이 온다며 단단히 일러두는 모습이에요. 아이는 아무것도 모른 채 누나의 말을 듣고 있고요.
개드립의 "친하게 지내는 동네누나"와 인벤의 "동네에서 친하게 지내던 누나."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곳을 합쳐 추천 75개와 댓글 35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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