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9시간 만에 웃긴대학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캄보디아에 도착하자마자 마사지 샵에서 사기를 당했네요. 현지인과 경찰까지 엮인 상황이라 당황스러운 상황이에요.
여행 유튜버가 캄보디아에서 마사지를 받으려다 겪은 일이에요. 처음에는 5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에 혹했지만, 실제로는 바가지를 씌우려는 속셈이었죠. 결국 현지인과 경찰까지 개입하며 상황이 커졌는데요. 유튜버에게 "경찰서에 데려다 줄 테니 찍었던 영상을 준비하라"며 압박하는 모습이 담겨 있네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