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림 로고를 무단으로 사용한 사진에 하림 공식 계정이 직접 댓글을 달았어요. 고소장 대신 선물 한 박스를 보내주겠다는 훈훈한(?) 내용이네요.
하림 로고를 몸에 붙이고 닭 분장을 한 사진이 올라오자, 하림 공식 계정이 등장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어요. "고소장 대신 선물 한 박스를 보내주겠다"며 재치 있게 상황을 넘겼거든요. 작성자는 "선생님 너그러운 선처 감사합니다"라며 안도하는 반응을 보였고요. 이를 본 다른 사람들은 "이제 집 주소 보내면 바로 경찰 오는 거 아니냐"며 장난 섞인 걱정을 하기도 했답니다.
웃긴대학에서는 "하림 법무팀의 고소장.jpg"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개드립에서는 21시간 뒤 "하림 법무팀을 소스라치게 놀라게 만든 한장의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235개와 댓글 37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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