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전선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버지의 암 치료비 문제로 힘든 상황을 알리자, 제작사 대표가 직접 연락해 도움을 주겠다고 나섰어요.
소녀전선 IP와 오랫동안 협업해 온 MADCORE 작가가 웨이보에 안타까운 소식을 올렸어요. 본인과 아버지 모두 장기간 투병 중인데, 아버지의 암 치료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털어놓은 거죠. 이를 본 제작사 대표 Yuzhong이 작가에게 직접 연락을 취했는데요. "적극적으로 연락하여 자신의 일과 생활에 도움을 주겠다"며 따뜻한 지원 의사를 밝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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