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병에 담긴 김치가 끓어오르는 영상을 올린 외국인에게 한국인이 김치 보관법을 조언했지만, 외국인이 이를 단호하게 거부하며 반박했어요.
유리병 속에서 김치가 보글보글 끓는 영상을 본 한국인이 "김치는 차가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며 전용 냉장고까지 언급하며 조언을 건넸어요. 하지만 영상 주인은 "100% 틀렸다"며 자신의 발효 방식을 굽히지 않았죠. 그는 "65-70F 정도에서 발효시켜야 한다"며 냉장고에 넣으면 발효가 멈춘다고 주장했어요. 가게에서 파는 김치는 탄산이 부족하다며, 본인은 매일 가스 빼기 작업을 하며 직접 발효를 즐긴다고 덧붙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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