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생들이 비싼 좌석버스를 타는 걸 보고 참견했다는 글이에요. 부모님 등골 생각 안 한다며 직접 혼까지 냈다고 하네요.
한국전력공사 소속의 한 직원이 버스에서 마주친 중학생들에게 훈계한 일을 올렸어요. 노선이 같은데 굳이 더 비싼 좌석버스를 타는 모습이 보기 불편했나 봐요. "부모들 등골 빠지는건 모르고 너무 이기적이다"라며 직접 다가가 혼을 냈다고 적었네요.
뽐뿌와 개드립에서 "한전에 진짜 무슨 문제 있나"라는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곳을 합쳐 추천 44개와 댓글 40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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