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공사 직원이 아내의 결벽증 때문에 소변을 몇 번 보고 물을 내려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어요. 투명한 소변일 때는 바로 내리지 않아도 되지 않냐는 입장인가 봐요.
한전 직원이 아내의 결벽증 때문에 겪는 고충을 블라인드에 올렸어요. 투명한 소변일 때는 여러 번 보고 물을 내려도 되지 않냐는 생각인데, 아내는 그렇지 않은 모양이에요. "연애때는 몰랐는데 와이프가 결벽증 비슷한게있네"라며 당황스러워하고 있거든요. 물을 아끼려는 마음인지 단순히 귀찮은 건지 모르겠지만, 집안의 평화를 위해 타협점을 찾아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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