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3000km 거리를 혼자 운전해 이사를 도와준 친구의 사연이 올라왔어요. 이 일로 미국 교민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일어났더라고요.
미국에서 워싱턴부터 텍사스까지 무려 3000km가 넘는 거리를 친구가 대신 운전해 이사를 도와줬다는 글이에요. "대략 3000km를 혼자 운전해서 데려다준 친구"라며 고마움을 표했지만, 이를 본 미국 거주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죠. 미국 도로 사정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상상하기 힘든 고된 노동이었거든요. 결국 이 글은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며 크게 화제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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