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19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입사한 지 하루 만에 퇴사를 결심한 신입사원이 있어요. 선배의 텃세 섞인 경고를 듣자마자 바로 그만두겠다고 답했네요.
어제 입사한 신입사원이 하루 만에 퇴사를 통보했어요. 선배가 "우리 회사 바빠서 하나하나 친절하게 가르쳐줄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고 으름장을 놓자마자, 신입사원은 "알겠습니다. 여기서 일하는 거 그만둘게요"라며 깔끔하게 응수했거든요. 고민할 시간도 아깝다는 듯 즉각적인 결단을 내린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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