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행기에서 아기가 울 때 짜증을 내거나 컴플레인을 거는 승객이 더 싫다고 하네요. 비행기는 여행뿐만 아니라 이민이나 비즈니스 등 다양한 이유로 타는 교통수단일 뿐이라고 말해요.
비행기에서 아기가 울면 무조건 비난하는 사람들을 향해 현직 승무원이 일침을 가했어요. 작성자는 "우는 아기보다 그거로 짜증내고 컴플레인 거는 승객이 더 싫음"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죠. 비행기는 단순히 여행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이민이나 비즈니스 등 다양한 사유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인데, 본인들 기준으로만 생각하는 게 무지하다고 지적해요. 누군가에게는 일상적인 이동 수단일 뿐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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